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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순방 마친 文 대통령, 싱가포르행 2박3일 국빈방문

기사승인 2018.07.11  14: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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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이후 15년 만 국빈방문…내일 정상회담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3박4일간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다음 순방지인 싱가포르로 향했다.

우리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방문은 지난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이후 15년 만으로,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2박3일간 머물며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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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싱가포르에 도착하는 문 대통령은 오는 12일 리셴룽(李顯龍)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체결에 참여하고,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로 양국 경제 발전 구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 청와대가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 B컷 사진을 공개했다. 확대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대기실에서 원고를 손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청와대제공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리센룸 총리 내외와 함께 보타닉 가든을 방문해 난초 명명식과 함께 오찬을 할 예정이다.

또한 순방 마지막 날인 오는 13일에는 '싱가포르 렉처(강의)' 연단에 올라 한반도 평화와 아세안 협력 확대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이후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간담회에 참석하고 13일 밤늦게 귀국한다.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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