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25일 개막

기사승인 2018.05.17  10:37:39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오는 2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ad26

구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주변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행사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축제 장소에 포함된 4개 버스승강장은 폐쇄된다. 또 6개 버스(203번, 216번, 514번, 916번, 705번, 918번) 노선도 조정되어 운행한다.

서구 관계자는 “축제 기간에는 교통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라며,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 1번 출구나 대전 시청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행사장과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개막식은 25일 저녁 7시 30분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오후 8시 부터는 가수 홍진영, 변진섭, 울랄라세션 등이 축하공연을 한다.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