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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가해자 조민기 숨진채 발견

기사승인 2018.03.09  17: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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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남희영 기자] 미투 가해자인 배우 조민기(52) 씨가 광진구 아파트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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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소방본부에 따르면 조씨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지하주차장 옆 창고에서 목을 맨 상태로 아내에게 발견돼 119에 신고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조 씨는 성추행 혐의로 12일 오후 1~2시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었다.
 


[뉴스토피아 = 남희영 기자 / nhy@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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