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고양시 덕양구, ‘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해 앞장서

기사승인 2018.03.08  11:07:39

공유
default_news_ad1

- 환경미화원 140여 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6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일터를 위해 덕양구 및 일산동·서구 환경미화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환경미화원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ad26

최근 덕양구에서 환경미화원의 잇따른 산업재해와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이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원 안전교육 통해 산업재해 발생의 연속성을 단절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의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내용은 최근 산업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행동요령, 안전보호구 착용법 등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작업자의 의견 수렴 및 휴대폰 상시 안전문자 전송 등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