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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영흥면 지역주민,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사랑

기사승인 2018.01.16  1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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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매년 1월 초면 영흥면사무소에 성금을 전달하러 오는 천사가 있다. 기부천사는 영흥에서 어촌식당를 운영하는 김태연씨로 매년 “좋은 곳에 써주세요”라며 영흥면사무소에 성금을 기탁하고 남에게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다. 작년부터는 매월 착한가게 정기기부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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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흥면에 위치한 사회단체들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십리포 영어조합법인은 매년 2백만원을 기탁하고 영흥면기독교연합회도 기탁금 1백만원과 김장김치 전달, 난방비 지원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태진 영흥면장은 “우리 이웃들의 작은 정성과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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