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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엄동설한도 물러가는 “따뜻한 사랑방”개소 “훈훈”

기사승인 2018.01.08  1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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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정상원 기자] 영암군은 지난 6일 박영배 의장, 이하남, 박찬종, 김철호, 고화자 군의원, 사회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및 마을 향우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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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서 󰡒앞으로 마을회관이 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자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는 소통의 장이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하였다.

회호정마을 회관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상1층, 연면적 91.51㎡(27평) 규모로 축조되었으며, 공사기간은 9개월로 금년 3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되었다.

마을주민 대표는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에서 주민 회합을 자주 가질 수 있게 되어 주민 모두가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고 밝히며, 군 관계자는 “회호정마을회관이 추운 겨울 주민들의 아늑한 쉼터가 되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노후된 마을공동이용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신축 및 보수사업을 추진하여 군민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뉴스토피아 = 정상원 기자 / jsw@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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