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기장군, 겨울철 설해 및 한파 대비 행정력 집중

기사승인 2017.12.11  10:49:07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토피아 = 정상원 기자] 기장군은 본격적인 겨울철 대책기간 도래에 따라, 겨울철 설해·한파 등 피해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d26

기장군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주민 불편 및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하기 위하여 △폭설 등에 대비한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구축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대책△도로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농축수산시설 피해경감 대책 △한파 및 재해취약자 보호 대책△민관군 상호협조 제설작업체계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에 기장군은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설해취약구간 및 재해취약자에 대한 D/B 구축하여 집중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총536개소 취약도로변에 제설 자재를 비치하여 도로제설 대책과 교통대책을 마련하는 등 겨울철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기장군

아울러 오규석 기장군수, 부군수 등 기장군 간부공무원은 12월 4일~5일 양일간에 거쳐 관내 주요 재해취약지역과 자동염수분사장치, 제설함 등 각종 설해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노약자 등 재해취약계층을 방문하면서 겨울철 대비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한 바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겨울철은 폭설, 한파,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철저한 대비를 통해 재난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뉴스토피아 = 정상원 기자 / jsw@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