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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달걀 13곳 추가발견··· 45곳 명단 발표

기사승인 2017.08.18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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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들이 폐기처분을 기다리고 있다.ⓒ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살충제 달걀을 생산한 농장 13곳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살충제 성분이 든 달걀농장은 45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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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후 10시 기준 현재 전체 조사 대상인 국내 산란계 농가 1239개 중 1155곳에 대한 검사를 마쳤으며, 그 결과 농가 13곳에서 검출성분인 피프로닐이나 비펜트린 등 살충제를 기준치를 초과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다음은 농림축산식품부서 발표한 살충제 달걀 생산 농가 명단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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