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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화의 소녀상 기념 주화, 7/20~8/14 ‘국민 공모’ 판매

기사승인 2017.07.20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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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남희영 기자] 평화의 소녀상 공동 작가인 김서경, 김운성 부부는 수요 집회 25주년과 세계위안부 기림일을 기리는 기림 주화가 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이날부터 세계 위안부 기림일인 8월 14일까지 평화의 소녀상 네트워크에서 평화의 소녀상 기림 주화 국민 공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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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기림 주화는 국민 공모 형식으로 접수를 받아 발행해 민간에서 제3국 명의로 발행된다. 우리 정부 측 부담과 일본의 입장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한중일 3국 위안부 피해자는 물론이고 세계 전쟁 피해 여성 모두의 넔을 기리고 평화와 화해를 위한 순수 민간 활동으로 최대 발행 수량 3만5천장(국내 3만장, 해외 5천장) 범위 내에서 공모된 수량만큼만 제조, 발행될 계획이다.

공모 가격은 소녀상 미니어처 포함, 세트당 8만7천원이며,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의 미니어쳐 버전인 2만5천원 상당의 작은 소녀상도 함께 제공한다.

평화의소녀상 네트워크에서 8월 14일 위안부 기림일까지 선착순 공모로 판매된다.
 

[뉴스토피아 = 남희영 기자 / nhy@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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