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세계를 사로잡은 ‘옥자’, 뉴욕 프리미어 현장 공개!

기사승인 2017.06.09  16:41:53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모은 영화 ‘옥자’의 뉴욕 프리미어 행사가 8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뉴욕 AMC링컨 스퀘에서 진행됐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년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과 넷플릭스의 합작이다.

이날 행사에는 틸다 스윈튼, 폴 다노, 릴리 콜린스, 스티븐 연,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데본 보스틱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을 비롯해 봉준호 감독과 ‘미자’ 역의 안서현이 참석해 각국의 취재진들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옥자’는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NEW의 배급을 통해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ad26
   
▲ ⓒ넷플릭스 제공

- 영화 [옥자]

[시놉시스] : 우린 집으로 갈꺼야, 반드시 함께...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에게 옥자는 10년 간 함께 자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소중한 가족이다.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글로벌 기업 ‘미란도’가 나타나 갑자기 옥자를 뉴욕으로 끌고가고, 할아버지(변희봉)의 만류에도 미자는 무작정 옥자를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에 나선다.

극비리에 옥자를 활용한 ‘슈퍼돼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 ‘루시 미란도’(틸다 스윈튼), 옥자를 이용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동물학자 ‘죠니’(제이크 질렌할), 옥자를 앞세워 또 다른 작전을 수행하려는 비밀 동물 보호 단체 ALF까지. 각자의 이권을 둘러싸고 옥자를 차지하려는 탐욕스러운 세상에 맞서, 옥자를 구출하려는 미자의 여정은 더욱 험난해져 간다.
 

출 연 : 틸다 스윈튼, 폴 다노,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 릴리 콜린스, 윤제문, 셜리 헨더슨, 다니엘 헨셜, 데본 보스틱, 최우식,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

제 공 : 넷플릭스

제 작 : 플랜B, 루이스 픽처스,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

국내 배급 : NEW

개 봉 : 2017년 6월 29일 넷플릭스 & 극장 개봉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20분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저작권자 © 뉴스토피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중요기사

default_side_ad2

100대 명의
더보기+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